후리유카 리스트


잡다한~재잘재잘 <공지> [原水 - 葵 - 狐鈴] 2018/04/11 16:05 by 하라미스



- 즐겨찾기 및 링크 신고는 여기에 해주세요~!

- 광고성 리플이나 멘트는 경고 없이 삭제 될수 있고, 광고멘트
 조치로 받는 불이익은 제가 책임 지지 않습니다.


- 메뉴릿 방명록이 추가 되었어요. 저에게
남기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글자를 클릭하거나, 방명록 배너를 이용해 주셔도 됩니다~!


잡다한~재잘재잘 <공지> 진가.. 2018/04/11 16:05 by 하라미스

Be full of confidence!!!


 
모든 사람이 다 당신을 좋아 할 수는 없어요.
당신도 싫은 사람이 있듯이 누군가가 당신을
이유없이 싫어 할 수도 있어요.
 
그런 사람들에게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당신의 진가를 알아주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세요.

하라미스용 업무링크 모음 2018/04/11 15:58 by 하라미스

포헨즈 사운드 바 EQ (리얼텍 오디오 관리자)
32 +3 / 62 +4 / 125 +2 / 250 -2 / 500 -3 / 1K -2 / 2K -1 / 4K -2 / 8k -2 / 16k -1

필라 사운드 바 CSB-2000 EQ
32 +0 / 62 +3 / 125 +2 / 250 0 / 500 -2 / 1K -2 / 2K -1 / 4K -3 / 8k -3 / 16k -1

Britz BA-R9 SoundBar EQ
32 +2 / 62 +3 / 125 +2 / 250 0 / 500 -2 / 1K -1 / 2K 0 / 4K -1 / 8K -2 / 16k -1

SPC 식품 유통 관리 시스템

불량 마우스 테스트 프로그램

포스트 박스
대양케이스 A/s 센터

아이락스 서비스 자재 신청

아이락스 사이트

앱코 A/S 센터

제이씨현 A/S 센터

잡다한~재잘재잘 캔스톤 LX-C4 상세 사용후기 및 청음 2017/05/07 16:59 by 하라미스

※선택 이유

포터블 스피커는 이어폰이나 헤드폰같은 휴대용 기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 하는 물건입니다. 야외에서 같이 음악을 들을때 사용을 하거나, 아니면 컴퓨터를 놓을수 없는 곳이나, 공간이 너무 좁아서 스피커를 놓지 못할때, 
내장 스피커의 음질 보단, 스마트폰 스피커보다는 좋은 음질로 핸즈프리 상태로 들으려 할때는 쓰는 물건이죠.

저는 그다지 포터블 스피커를 좋아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포터블 스피커는 아무리 좋아 봐야 출력 좋은 스피커 음질을 뛰어 넘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주파수 특성도 굴곡이 있고 전체적으로 매끄러운 소리를 내기가 어렵죠.

저는 스피커의 소리를 레퍼런스로 삼는데 집에서 음악을 듣기 어려운 장소가 한곳이 있습니다. 그게 어디냐구요?

그것은 바로 화장실!

아무리 스피커 음색을 좋아해도 큰 스피커를 욕실에 설치 할수는 없죠. 공간도 협소한건 둘째 치고, 무엇보다 스피커는 대부분 종이 재질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습기에 매우 취약합니다. 그래서 이동형 스피커가 절실햇죠. 샤워 하러 들어가거나 목욕을 할때 그 무료한 시간을 음악을 들으며 보낼 기기가 필요 했어요.

그러려면, 음질은 어느정도 보장 되면서 간편히 들기에는 무리 없는 사이즈여만 했죠. 이런 조건에 들어오는 포터블 스피커는 캔스톤 쪽이 좋더군요. 스피커 뿐만아니라 시계에 알람도 되며, 베터리도 넉넉한 편이니까요. 더군다나 샤워 하다 전화 와도, 핸즈 프리로 통화도 가능한 완벽한 스피커잖아요?

단순히 스피커만 되는 포터블 스피커와는 다르게, 음질이 마음에 안들면, 하다못해 라디오라도, 그것 조차 마음에 안들면 알람시계로라도 쓸수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뭐, 써보면 그런용도로 전략할 일은 없을거 같네요.

※외형 리뷰



상자는 굉장히 심플합니다. 내부를 열어 보면 딱 제품크기아 맞춰서 상자가 들어 있습니다.



처음 보자 마자 들은 인상은, 굉장히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듭니다. 거울을 피해 지문이 붙지 않게 위아래를 잡으면, 위쪽의 무광 플라스틱의 촉감이 부드럽고 손에 착 붙는 느낌입니다. 뒤쪽의 스피커 그릴도 매끄럽고 퀄리티가 높습니다. 1~2만원짜리 포터블 스피커의 어설픈 그릴과는 다르게 두께감도 있어서 손으로 잘못 집는다고 안쪽으로 우그러져 버리는 일도 없을것 같습니다.

크기와 형태는 사운드바 정도의 두께와 높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건 사운드 바는 가로가 긴데, C4는 탁상용 크기에 맞춰서 가로가 짧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운드 바의 소형화 버전이라는 느낌이고, 소리의 느낌 자체도 적당한 가격대의 사운드 바와 나름 흡사합니다.

제품 마감이 너무 좋아서 스피커가 아니라 충전해서 쓸수 있는 디자인 세련된 탁상용 시계를 보는 기분입니다.
보통 블루투스 스피커는 사용을 안하면 자리차지하는 애물단지 지만 이 제품은 사용을 안할때도 제역할을 하고 사용을 할땐 더 빛을 발하는 제품이라고 볼수 있군요. 집에 탁상용 시계가 없는데 LX-C4는 딱이네요.



꺼내서 켜보면 전면에 선명한 아크릴 거울이 있습니다. 빛반사가 잘되서 시계를 켜놓고도 잠깐 들어 거울로 쓸수 있는 수준입니다. 거울이 늘 그렇듯 지문이 매우 잘 묻습니다. 그리고 유리 거울과는 다르게 스크래치가 잘 나는 편인데, 이 제품 자체가 가방에 넣고 다니는 용도가 아니라 침대 옆이나 책상 위에 쓰는 용도로 만들어진거라 큰 문제는 안됩니다.

오른쪽에는 실내온도가 표시 됩니다. 센서가 내부에 있어서 제품 내부 온도가 높아지면, 덩달아 온도도 같이 올라갑니다. 지금 사진도 실내온도가 29도 일리는 당연히 없는데 블루투스 모드를 좀 썼더니 올라갔네요.

온도 아래에는 베터리 잔량이 5%단위로 표시가 됩니다. 처음 보는 사람은 습도도 표시 된다고 생각하더군요 ㅋㅋㅋ 저도 처음엔 그런줄 알아았는데 아니었어요 베터리 잔량이에요.

최저 밝기로 했을때, 켜놓고 아무것도 안한 상태에서 12시간당 10%씩 베터리가 떨어집니다. 높이면 더 빨리 떨어집니다.
시계로만 쓸때는 일주일에 한번씩 충전 해야 할 수준이지만 다기능이라 어쩔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조사 말로는 버튼을 누르면 바로 스피커를 쓸수 있게 시계 외에 다른 회로에도 전력이 계속 공급 되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밝기는 3단계로 처음 켜면 가장 밝은 모드로 되어 있고, 낮엔 이 밝기가 적당하지만 밤에는 불을 껐을때 좀 눈부실수 있습니다.
저는 베터리 절약겸 밤에 켰을때도 눈뽕 당하지 않기 위해서 밝기는 가장 낮춰 놨습니다. 밝기를 조절하는건, 'Snooze Dimmer'버튼을 짧게 눌러 줄때마다 변경 됩니다. 길게 누르면 시계를 꺼서 베터리를 절약 할수도 있고 들어서 잠깐 얼굴 볼때 거울로도 사용 할수 있습니다.



기능이 많다보니 버튼도 많은 편입니다. 처음엔 기쁜 마음으로 바로 당장 소리를 들어보고 싶지만 시간도 안셋팅 되어 있고, 알람은 어떻게 쓰는거며, 라디오는 어떻게 셋팅해야 하는지 사용법을 언뜻보면 몰라서 뭘눌러야 뭐가 되는지 몰라서 버벅 대는 자신을 볼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설명서에 친절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설명서를 보며 차근 차근 하면 되는데, 자주 쓰는 기능은 금방 외워서 쓰지만, 가끔 쓰는 기능은,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첫번째 버튼을 길게 눌러야 하나? 3번째 버튼을 짧게 누르는 거였나? 6번째 버튼을 길게 두번 눌러야 되나?"
하며 헷갈려 합니다...... 음...... 그러니까............. 제가 머리가 나쁜편이죠... 뭐 그래요... ㅠㅅㅠ
설명서는 버리지 마세요... 안 그럼 다른 분들이 올린 블로그 찾아보며 쓰는법 알아 보는 꼴이 됩니다.

기능의 사용은 짧게 누르거나 길게 누르거나 둘중 하나인데 라디오 모드를 들어가려 할때나, 블루투스 음악을 듣다가 시계로 바꾸려 할때등 어느 모드에서 어떤걸 길게 눌러야 되고 어떤걸 짧게 눌러야 하는지 헷갈릴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다시 한번 설명서 보면, "아 이렇게 하는거였지?" 하며 깨닫곤 합니다.
그래봐야 자주 쓰는건, 블루투스 스피커 모드라 'Speaker On/Off' 버튼만 주로 사용하게 되죠.



뒤쪽에는 전원 스위치와 AUX IN 단자 충전단자 그리고 TF 단자가 있습니다.
AUX는 기본 구성품인 3.5파이 양면 숫놈 케이블을 연결 할때 쓰는 곳이고,
DC-5V는 베터리를 충전 할때 쓰는 단자인데 집에서 쓰는 충전기를 꽃으면 오른쪽 구석에 램프가 들어오면서 충전 되고 있다는 표시 등이 들어옵니다.
아쉬운건 앞쪽 디스플레이에 충전 표시 아이콘이 생겼으면 좋겠는데, 전면에서는 충전기를 연결했는지 뺏는지 표시되는 사항이 전혀 없어서, 완충이 됐는데도 모르고 계속 꽃아 놓는 사태가 일어나곤 합니다.
TF단자는 마이크로 SD 카드를 꽃으면 자동으로 음악이 재생 되며 32G까지 지원 한다고 합니다.

스피커 그릴 형태가 앞쪽 유리를 제외 하고 'ㄷ'자로 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뒤쪽에 스피커가 두개 달리고 양옆에는 패시브라디에이터가 달린줄 알았는데, 반대였습니다. 좌우에 1.5인치 풀레인지 유닛이 장착 되어 있고 뒤쪽에 타원형의 패시브라디에이터가 달려 있는 형태 입니다.

패시브라디에이터는 사운드바에서 흔히 쓰이는 중저음을 보강하기위한 형태로, 통안에서 울리는 저음을 라디에이터가 진동하여 파형을 만들어 내는 형태의 스피커 입니다. 스피커가 달린게 아니고 그냥 진동판이죠. 이로 인해 내부에서 사라지는 소리 에너지를 놓치지 않고 재생 시켜 주는데요. 밀폐형 구조 보다의 블루투스 스피커 보다는 탁 트인 소리를 내게 된다는게 특징을 지닙니다.

※설치



일단 청음을 위해서 저는 기존에 쓰던 R30bt가 있는 방에 모니터 중앙에 놓도록 했습니다.



본래 쓰려던 위치에 한번 C4를 가져다 놔 봤습니다. 스마트폰 가져 와서 블루투스 연결하고 시계 모드로 해놓으면 샤워나 목욕을 하면서도 시간을 확인 함과 동시에 음악도 즐길수 있습니다. 일석이조네요. 아주 좋아요.

C4의 볼륨은 총 15단계로 초기에는 01로 설정 되어 있습니다. 근데 사실상 1을 올릴때 마다 볼륨이 크게 증가해서 1~2단만 올려도, 소리가 커집니다. 실내에서는 1~5 내외면 충분합니다. 볼륨 단계가 높은 이유는 블루투스 연결을 할땐 출력이 크지만 FM 라디오를 들을땐 신호에 따라 소리가 작게 들리곤 합니다. 그땐 좀 높이게 되더군요.





위치를 잡았으면 볼륨을 찾아야 겠죠. 여기서 스마트폰 볼륨을 최대로 올리고, C4의 볼륨은 03으로 맞추면 60dB~65dB가 나옵니다.
최적의 볼륨이죠. 늘 그렇듯 이 이상 올리는건 추전드리지 않습니다. 올린다고 딱히 더 소리 좋아 지진 않아요.

※ 청음

청음의 차례입니다. 사람들은 음악을 들을때 자신이 본래 사용하던 음향기기를 토대로 더 나아졌다 나빠졌다를 얘기 하곤 합니다. 하지만 어떤 제품을 사용하다가 바꿨는지 기존에 좋다고 느낀건 뭔지에 대해선 언급이 없죠.

제가 비교를 할 대상은
비교 대상은 아까 위에 보았던 R30bt입니다. PC 스피커지만 블루투스연결이 지원 되는 스피커 이며 같은 회사 제품입니다.

간단한 소개로는 저음이 다소 약하지만 선명하고 명료한 소리를 들려주는 스피커 입니다.
청감상 느낌을 그래프로 표현 하면

극저음 ▷▷▷
중저음 ▷▷▷▷
 중음  ▷▷▷▷
중고음 ▷▷▷▷▷
 고음  ▷▷▷▷▷
초고음 ▷▷▷▷

쯤 됩니다. 모든 칸이 4칸일수록 훌륭한 스피커죠. 칸이 많으면 과한거고 적으면 부족한것입니당.
저 칸에 잠깐 설명 하자만
(1칸 - 실망 스러운 수준) (2칸 - 부족함이 느껴지는 상태) (3칸 - 다소 아쉬운 정도)
(4칸 - 딱 적당한 상태) (5칸 - 다소 과한 상태) (6칸 - 과한 상태) (7칸 - 너무 심한 상태)



그리고 거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T40II의 청음 느낌이 관여 될수도 있습니다. 주로 저 스피커로 많이 들으니까요.

역시 간단한 소개로는 고음이 살짝 탁하다는 평이 있지만 크기대비 강한 저음과 탁월한 중저음 재생이 돋보이는 스피커입니다.

청감상의 느낌을 표현 하면

극저음 ▷▷▷▷
중저음 ▷▷▷▷▷
 중음  ▷▷▷▷
중고음 ▷▷▷▷
 고음  ▷▷▷
초고음 ▷▷▷▷

로 느껴집니다.

저 스피커들은 C4 보다 가격대 자체가 두배 정도 차이 나고, 체급 자체가 차이 나기 때문에 당연히 비교는 C4가 안좋게 평가 될테지만, PC스피커와 비교하면 이정도 수준이다 라고 생각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음악

링크로 추가되는 유튜브 동영상은 제가 어떤 곡을 들었는지 참고 하기 위한 링크 입니다.
실제 청음시에는 제가 합법적으로 구한 고음질의 MP3파일로 테스트 했습니다.

[1]임정현(funtwo) - 01 - 캐논 변주곡 (Rock version) - 320k.mp3



- 소개
과거에 CF에도 나온적 있는 락스타일 캐논 변주곡입니다. 강력한 밴드 사운드가 일품이며,
일렉 기타의 강력한 존재감을 뿜어내는 곡이죠. 주로 일렉트릭 기타의 퀄리티를 판단 할 수 있게 합니다.

- 청음
음의 퀄리티 자체는 좋습니다. 저음이 두드러지지 않는 구간에서는 R30bt의 음색에서 중후함만 뺀 소리와 유사 합니다.
일렉의 음성은 두터운 느낌이 아니라 얇고 가는 느낌이 납니다. 박진감 보다는 시원 시원한 느낌의 성향의 소리로 들리는군요.
중음 위주의 소리가 나며 선명한 고음이 명료하게 나는것이 특징입니다. 드럼이 합류하는 순간에는 스네어 드럼이 딱딱한 벽을 후려치는 건조한 소리가 나는게 아니라 통울림이 느껴지는게 인상적입니다. 소리자체가 내부 공간에서 한번 공명을 걸쳐 나온다는게 느껴지는군요.
PC스피커 만큼의 웅장함은 없는 것이 흠이지만 크기와 유닛 사이즈를 염두 하면, 훌륭한 수준입니다. 포터블 스피커가 아니라 사운드 바 스피커를 쓰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합니다.
해상력은 작은 사이즈 치고 나쁘지 않은 편이며, 음분리도 준수한 편입니다. 여러악기가 동시에 재생 될때는 일부 평면적으로 들릴때도 있지만, 입체감이 덜 할뿐, 소리의 구분은 어느정도는 됩니다.

[2]Daishi Dance - 05 - P.I.A.N.O. - 320k.mp3



- 소개
다이시 댄스의 특유의 전자 피아노를 중심으로 강렬한 드럼 소리를 느낄수 있는 곡입니다. 중간에 합류하는 베이스 기타에서 저음역의 재생력을 느낄수 있으며 주로 베이스 드럼의 존재감이 어느정도 인지 판단 할수 있고, 피아노의 퀄리티를 알 수 있습니다.

- 청음
포터블 스피커가 그렇듯, 저음은 북쉘프 급과 비교 했을때는 약합니다. 이는 제품 사이즈 자체가 작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문제 이긴 합니다. 패시브 라디에이터에서 저음을 공명시켜줘서 울려주긴 하지만, 귀에 들리고 충분히 강하다 느낄 정도의 체감 수준이지 특유의 저음의 두터움과 장악력은 부족합니다. 이걸 해결 하려면 유닛자체와 크기가 커져야 합니다....... 네..... 애초에 무리죠. ㅋㅋㅋ
뭐, 포터블 스피커 급과 비교한다면, 존재감 있는 저음을 만들어 내는것임은 분명 합니다. 작은 포터블 스피커에서 울림이 있는 저음을 체감 하기란 쉽지 않으니까요. 다른 제품들은 늘 중고음과 중음이 높고 초고음이 찌를듯이 높아 피곤한 음색을 지닌게 많은데 C4 고음을 낮추고 저음을 살리려 한 노력이 보입니다.
피아노의 선율은 잔향이 어느정도 느껴집니다. 통 어딘가를 울려서 들리는 소리로 체감 되어 살짝 탁하지만, 다른소리에 묻히지 않고 존재감을 과시합니다. 음원에서 재생되는 모든 세션들을 놓치지 않고 재생 시켜 주는게 인상적이군요.

[3]Daishi Dance - 08 - Moonrise...Moonset (Feat. Chieko Kinbara) - 320k.mp3



-소개
강력한 드럼 박자를 바탕으로 피아노와 바이올린 소리를 중추인 문라이즈 문셋은, 피아노와 신지사이져가 조화를 이루는 곡입니다. 고음역과 저음과의 조화를 판단하기에 좋은 곡이고, 바이올린과 피아노가 함께 어울리므로 중음과 고음의 대비를 판단할수 있습니다.

- 청음
청음을 할때는 좋은 기기로 먼저 듣고 테스트 기기를 들어 차이를 확인합니다. 그런데 스마트폰 하나로 조작 하다 보니까 순간 이게 꼬여서 C4부터 청음을 했는데 초반 실로폰 독주를 할때는 전혀 눈치를 못챌 정도였습니다. 본격적인 연주가 시작 되고 나서 깨닳았죠. 그걸 듣고는 고역부는 R30이랑 상당히 흡사 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두번을 바꿔 들어보니 차이가 느껴지는데, R30은 살짝더 투명한 느낌의 실로폰 소리고, C4는 살짝 울림이 있는 실로폰 소리 입니다. 소리가 약간 채색 되어 있으며 살짝 탁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소리의 위치는 하이엣 소리가 두드러지게 드리며, 그 뒤로 바이올린 > 베이스 드럼 > 스네어드럼> 주변멜로디 순으로 입체감이 느껴집니다. 중음대비 고음이 살짝 더 높고, 저음은 중음과 비슷한 수준을 이루고 있습니다. 고음이 너무 강하다면 EQ로 6K 구간의 고음을 약간 깎아 주면 나아집니다.

01-Vodka-rx2 - 320k.mp3



- 소개
모던 메탈인 RX2의 보트카는 귀를 꽉채우는 일렉기타와 샤우팅 보컬을 들을수 있는 전형적인 메탈곡입니다. 사실 저는 이런 장르의 곡을 좋아 하진 않는데, 제일 시끄러운 음악의 음 분리도를 알아보기 위해 종종 테스트용으로 듣는 곡중 하나입니다. 좋아 하는 곡은 아니지만 청음 할때만 씁니다.

- 청음
본래는 책상을 울리며 파워풀함을 표현 하는 일렉 기타소리가 나야 하는데...ㅎㅎ.... 이 사이즈로는 무리이긴 하네요. 하지만 얘도 고퀄리티 지향이라고 흉내는 냅니다. 일렉기타가 쟝!쟝! 거리며 울려 줍니다. 중간 부분에 아코디언이 합류하는데 해상력의 한계로 살짝 묻힙니다. 안좋은 스피커에서 이곡을 들으면 보컬마저도 묻혀 버리고 일렉 기타 소리 만 나는데 C4는 보컬은 어느정도 살아 있네요.

Yui - GLORIA - 320k.mp3



-소개
전형적인 밴드음악의 정석을 들을수 있는 곡입니다. 드럼, 베이스, 통기타, 키보드, 보컬로 이루어진 곡으로
드럼의 통울림, 하이엣, 심벌츠, 베이스, 기타의 울림, 보컬의 위치등을 판단 할수 있습니다.

- 청음
확실히 R30의 소리에 비하면 보컬의 소리가 라디오 같이 느껴집니다. 중역대는 나름 잘 살아 있어서 통기타의 울림을 어느정도 표현 해줍니다. 스네어 드럼이 종종 깡통을 치는 듯한 소리가 나는것이 살짝아쉽군요. 그외에는 다른 곡을 느꼈을때의 느낌과 크게 다를건 없습니다. 하이엣>심벌즈>보컬>일렉기타>통기타 순으로 강조되어 들립니다. 고음역이 높음에도 치잘음은 별로 느껴지진 않습니다.
한가지 더 특징적인건, 작은 스피커임에도 좌측 채널과 우측 채널이 분리되어 소리가 난다는게 체감이 됩니다. 무슨 소리냐구요? 당연히 좌측과 우측은 다른 소리가 나겠죠. 하지만 이런 작은 스피커에서는 소리가 작은데서 나오기 때문에 스트레오로 재생 됨에도 모노사운드 처럼 들리곤 합니다. 그런데 C4는 좌측에서 나는 소리와 우측에서 나는 소리가 다르다는게 느껴집니다. 유닛이 괜히 두개가 달린게 아닌거 같긴 하네요.

※ 총평

시그니처 LX-C4의 제가 느끼는 청감상 느낌은 이렇습니다.

극저음 ▷▷▷
중저음 ▷▷▷
 중음  ▷▷▷▷
중고음 ▷▷▷▷▷
 고음  ▷▷▷▷▷▷
초고음 ▷▷▷

참고 삼아 마트에 진열된 블루투스 스피커를 잠깐 들었을때의 느낌은 이렇습니다.

극저음 ▷▷
중저음 ▷▷▷
 중음  ▷▷▷▷
중고음 ▷▷▷
 고음  ▷▷▷▷▷▷
초고음 ▷▷

휴대폰 스피커는

극저음 ▷
중저음 ▷▷
 중음  ▷▷▷
중고음 ▷▷
 고음  ▷▷▷▷▷▷▷
초고음 ▷

쯤 됩니다. 휴대폰 스피커는, 모든 음역대가 그저 그렇고, 치잘음이 매우 심하죠.

요약하면 휴대폰 스피커에 비하면 비교 대상 조차 안되고 다른 블루투스 스피커에 비하면 밸런스가 잡혀 있으며, PC 스피커에 비하면 고음이 강조 되어 있습니다. 마감도 훌륭하고 어디에 놓아도 손색 없을 정도로 디자인도 깔끔합니다. 기능도 많이 포함 하고 있어서, 여러모로 활용을 할수 있죠. 이 스피커는 작은 사이즈 치고는 훌륭한 제품인건 확실합니다.

그러나 저는 포터블 스피커의 음색을 그리 좋아 하진 않습니다. 제가 만족을 느끼는 최소의 음질에 딱 들어 맞는건 물리적으로 미니스피커에서 찾을수 없습니다. 제가 만족하는 음질의 소리는 휴대용이 될수가 없죠.;; 그래서 그런지 C4의 청음평은 그리 좋은 편은 아닙니다. 제가 찾는 성향의 소리는 아닐 확율이 높으니까요. C4도 이 영역에서 벗어 나긴 힘듭니다. 일단 쓴다면 EQ로 고음을 깎고 저음은 살짝 올려써야 할것 같네요. 

Ps.
아쉬운 부분도 있긴 하지만 사이즈가 욕실에 잠깐두고 쓰기에 딱좋아서 샤워 하러 들어갈때의 음악라이프를 즐기기엔 여전히 딱 좋습니다. 또, 나른한 오후에 방에서 스마트폰 잡고 뒹굴 거릴때, 유튜브 동영상 보는 용도에 스피커 쓸때도 좋더군요
작으면서도 음질은 좋은 편이라 의외로 집안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면서 쓰게 됩니다. 본격적인 음감용으로는 아쉽지만 상대적으로 작아서 생기는 이점도 있습니다.
휴대성만 강조한 블루투스 스피커는 음장이 좋지 않아 밖에 나갈때 조차 들고가기 민망해서 안쓰게 되지만 이 스피커는 집안에서 쓰는데도 자주 찾게 됩니다. 요리를 할때 부엌 선반에 올려 놓고 음악을 들으며 식사 준비를 한다던지 하는 식으로 말이죠. 잠깐 책을 읽을때 나만 들리는 소리로 코앞에 놓고 음악을 들을때도 좋습니다.
실내에서 이녀석을 얼마나 활용할지는 의문이었는데, 쓰다보니 자꾸 쓰게 되네요. 역시 물건은 쓰기 나름인거 같습니다.

잡다한~재잘재잘 Britz BA-R9 SoundBar 간단 청음기 2017/04/12 04:58 by 하라미스


※ 평가

요새 PC방에 이거 많이 설치 되어 있더라구요. 저는 지금 PC방에 와있고 야간에 아무도 없는 김에 간단히 청음기나 작성해보자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네요. 여러 후기를 봤지만 사진만 올리고 디자인 상세 컷만 해놓은것 뿐이네요. 그래서 한번 해보자 싶어서 쓰고 있습니다. 늘 그렇듯 자세한 제품 사진을 보려면 다른 분들의 후기에서 확인 하시면 됩니다!

싼맛에 괜찮은 스피커를 사고 싶으면 이거 괜찮긴 한데 저는 별로 추천은 안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스피커는 3~5만원 이상 부터 봐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런것도 시원치 않은 마당이라, 제가 이 스피커의 청음기를 쓰면 신랄하게 까기만 할것 같네요.

제가 적은 포스팅은 가격대가 있는 스피커와의 비교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비교 대상은 10배의 가격차이가 나는 크레에이티브 기가웍스 T40 II과 해보죠. 어떻게 다를까요?
중가의 가격대 성능비 좋은 스피커와 저가의 가격대 성능비 좋은 스피커의 비교 인것입니다!

링크로 추가되는 유튜브 동영상은 제가 어떤 곡을 들었는지 참고 하기 위한 링크 입니다.
실제 청음시에는 제가 합법적으로 구한 고음질의 MP3파일로 테스트 했습니다.

[1]임정현(funtwo) - 01 - 캐논 변주곡 (Rock version) - 320k.mp3



-소개
과거에 CF에도 나온적 있는 락스타일 캐논 변주곡입니다. 강력한 밴드 사운드가 일품이며,
일렉 기타의 강력한 존재감을 뿜어내는 곡이죠. 주로 일렉트릭 기타의 퀄리티를 판단 할 수 있게 합니다.

-청음
일렉트릭 기타의 울림이 없습니다. 어느정도 울려 주긴 하나 실감을 더하는 박진감은 없습니다. 베이스 소리는 작게 들리고 묻혀서 들리지 않으며 베이스 드럼은 둥둥 소리가 나서 존재감만 알려줄 뿐입니다. 하이엣 소리와 심벌즈 소리가 꽤 앞에서 들리는 편입니다. 보통은 다른 저음역에 보조를 해주는게 고음역인데, 이렇게 앞에서 들린다는건 다소 고음 성향이 강한 스피커란 의미입니다. 세밀한 스피커에서만 들을수 있는 소리가 들리지 않고, 선율의 퀄리티가 선명하지 않습니다.
사운드 스테이지는 평면적입니다. 음 분리도 역시 느껴지지 않습니다. 좌채널, 우채널 구분도 안됩니다. 스트레오가 아니라 모노 사운드를 듣는 착각이 듭니다. 사운드 스테이지 문제는, 사운드 바의 고질적인 문제라 어떤 사운드 바를 써도 비슷합니다. 

[2]Daishi Dance - 05 - P.I.A.N.O. - 320k.mp3



-소개
다이시 댄스의 특유의 전자 피아노를 중심으로 강렬한 드럼 소리를 느낄수 있는 곡입니다. 중간에 합류하는 베이스 기타에서 저음역의 재생력을 느낄수 있으며 주로 베이스 드럼의 존재감이 어느정도 인지 판단 할수 있고, 피아노의 퀄리티를 알 수 있습니다.

-청음
작은 덩치 치고는 베이스 드럼을 잘울려 줍니다. 하지만 단단한 저음이 아니고 어딘가 증폭되서 울리는 '벅!,북!'하는 소리로 납니다. 스네어 드럼의 울림도 다소 부족하고, 신지사이저의 잔향 심해서 선명한 소리로 들리진 않습니다. 베이스 기타의 소리는 존재감이 너무 약합니다. 귀를 겨우 기울여야 아주 작은 소리로 들립니다. 피아노 소리도 잔향이 심해 선명하지 않고 빗물이 잔뜩낀 유리창 너머의 풍경을 보는것 같습니다. 하이엣 소리만 존재감 있게 박자를 잡아 주고 있긴 하지만, 좋은 퀄리티의 소리가 아니라 다소 쏘는듯하게느껴집니다.

[3]Daishi Dance - 08 - Moonrise...Moonset (Feat. Chieko Kinbara) - 320k.mp3



-소개
강력한 드럼 박자를 바탕으로 피아노와 바이올린 소리를 중추인 문라이즈 문셋은, 피아노와 신지사이져가 조화를 이루는 곡입니다. 고음역과 저음과의 조화를 판단하기에 좋은 곡이고, 바이올린과 피아노가 함께 어울리므로 중음과 고음의 대비를 판단할수 있습니다.

-청음
청명하면서도 부드럽게 들려야 하는 실로폰 소리가 종종 귀를 찌르는 듯한 소리로 들립니다. 바이올린 소리에도 약간 잔향이 섞여 있어서 안개 너머의 사진을 보는 느낌이 듭니다. 피아노도 소리가 나오는 윗부분에 이불을 덮어 높은 듯한 가려진 느낌의 소리로 들립니다.
전체적으로 해상력이 나빠서 화질이 나쁜 640*480해상도의 사진을 모니터 화면에 화면에 꽉채워 놓은 배경화면을 보는 듯한 기분입니다.

[4]01-Vodka-rx2 - 320k.mp3



-소개
모던 메탈인 RX2의 보트카는 귀를 꽉채우는 일렉기타와 샤우팅 보컬을 들을수 있는 전형적인 메탈곡입니다. 사실 저는 이런 장르의 곡을 좋아 하진 않는데, 제일 시끄러운 음악의 음 분리도를 알아보기 위해 종종 테스트용으로 듣는 곡중 하나입니다. 좋아 하는 곡은 아니지만 청음 할때만 씁니다.

-청음
음성은 또렷하게 들리는 편이지만, 음악이 평면적으로 들립니다. 베이스 드럼은 귀를 기울여야 들리고, 베이스 기타는 실종 됐습니다. 베이스 연주하는 분이 울면서 연주 하고 있는거 같군요 (ㅠㅅㅠ) 스네어 드럼의 울림은 못들어줄 수준은 아니네요. 이 곡은 해상력이 나쁜 스피커에서 들으면 아코디언이 묻혀 버리는데, 역시 가격대나 사이즈가 작아서 그런지 여지 없이 묻혀 버리네요. 그나마 아주 쓰레기 스피커보다는 잘 재생해주는 편에 속합니다.

[5]Yui - GLORIA - 320k.mp3



-소개
전형적인 밴드음악의 정석을 들을수 있는 곡입니다. 드럼, 베이스, 통기타, 키보드, 보컬로 이루어진 곡으로
드럼의 통울림, 하이엣, 심벌츠, 베이스, 기타의 울림, 보컬의 위치등을 판단 할수 있습니다.

-청음
통기타 소리가 반쯤 완성된 소리로 들립니다. 줄을 튕기는 느낌이 전달 되진 않아서 아쉽긴 하지만, 다른 악기들의 소리보다는 꽤 퀄리티 있는 소리로 들립니다. 클라이막스에서 여러 악기가 합쳐지면 평면적으로는 들리지만, 보컬은 앞에 자리 해서 명확한 가사를 전달해줍니다. 울림과 잔향이 있으면서 전달력이 떨어지는 스피커는 대표적으로는 포헨즈하고 필라가 있는데, 그런애들과 비교 했을때 확실히 이 사운드바가 우위이긴 합니다.

※ 마무리

어째 대충 느껴지는것만 가지고 적었는데도, 모든곡의 청음기가 다 까는게 되어 버렸네요.
애초에 가격대가 낮은 스피커에서 엄청난 퀄리티를 기대하기란 어렵죠. 당연한 결과 입니당.

이정도 가격에 분포 해있는 스피커는 대체적으로 중음 중심에 고음은 쏘고 저음은 실종된 스피커들이 주류 인데,
브리츠는 역시 사운드 바에서도 어느정도 저음을 만들어 냈네요. 역시 저음 덕후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가격과 크기만 놓고 봤을때는 저음의 울림도 좋고 전체적인 밸런스도 좋은 편에 속합니다. 세심한 음의 퀄리티가 떨어지고 잔향이 다소 있긴 하지만, 여타 2만원 이하 스피커 중에서는 비교 해놓고 봤을때 이정도면 소리는 괜찮다고 볼수 있습니다.
포헨즈나 필라나 저가형 스피커 브랜드 몇개 있는데 그런 애들에 비해, 음역대도 넓어서 꽤 괜찮은 소리를 내주죠.

하지만 누가 그냥 준다고 해도 저는 가져 가지는 않을것 같아요 ㅎㅎㅎㅎ
실제로 PC방 사장님이 하나 새거 준다고 한적있는데 제가 거부 했어요.
좋은 스피커이긴 하나 저한테는 별로 탐이 안나는 제품이에요 ㅋㅋㅋ

PC방에 설치 해놓은 스피커중에서는 대충 소리만 나게 해놓은 스피커가 많지만,
그중에서는 얘가 가장 스피커 다운 소리가 나긴 합니다. 제가 들어본 스피커중에는 그렇네요
최근 PC방에는 책상에 스피커까지 일체형으로 달린 책상들이 나오던데, 거기서 나오는 소리도 들어봤지만 얘랑 비교 하면 쓰레기 수준입니다. 좀 많이 실망했어요 ㅋㅅㅋ 책상 일체형 스피커 ㅋㅋ

아무튼 BA-R9 가격 만큼의 퀄리티는 뽑아주는 스피커임에는 분명 합니다.
스피커를 놓기엔 자리가 좊고, 내장 스피커보다는 좋은 스피커를 쓰고 싶다 싶으신분들에겐 추천 할만 합니다.

※ 부록


Britz BA-R9 SoundBar EQ
32 +0 / 62 +3 / 125 +1 / 250 -1 / 500 -3 / 1K -1 / 2K 0 / 4K -1 / 8K -2 / 16k -1

과한 고음을 낮춰주고 저음을 좀더 높인 EQ셋팅입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소리로 변하지만, 귀를 쏘는 고음이 적어 장기간 듣기에는 더 낫죠
고음이 너무 낮다고 생각하면, 1K 이상은 다 0으로 조절하면 됩니다.그럼 V자형 음 밸런스를 갖습니다.

하지만 완전하지 않습니당. 얘는 아무리 EQ를 조절해도 전혀 좋은 소리가 나질 않아요.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통계 위젯 (화이트)

1493
617
962654

방명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