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다이어리 블루투스 2008/11/25 12:56 by 하라미스

DMB는 금전적 문제 때문에 나중으로 미뤄 버리고..

핸드폰용 블루투스 이어폰을 알아보는 중이랍니다..

그런데, 이거.. 은근히 비싸군요오오?!
일단 통화량이 많으면, 블루투스 이어폰이
그다지 큰 부담으로 오진 않을텐데,
그렇지 않으니까요. 왠지 사치라는 느낌이 굉장히 드네요.

음.. 그렇다면, 다음에 MP3 DMB를 살때 블루투스가 지원되니..
그때 음악 듣기용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야겠네요.. 끄응..

덧글

  • 츤제위집사 2008/11/25 19:30 # 답글

    비싸죠...
    블루투스 이어폰....
    저도 예전에 한번 가격보고...헉!
  • 하라미스 2008/11/26 12:34 #

    확실히 성능에 비해서 가격이 안드로 메다라고 하더군용...
  • 하앍이 2008/11/26 01:08 # 삭제 답글

    블루투스 헤드셋 한번 써봤었는데.. 일단 장점에 비해 단점이 너무 많아요. 한가지씩 말씀드리자면..

    - 장점
    선에서 해방된다. 책상위에 두고 사용하거나 운동할때도 편하다.
    - 단점
    상당히 고가이다. (블루투스 수신기, 배터리로 인한 단가상승)
    충전이 필요하다. (무선으로 사용하려면 별도의 전원공급 필요.)
    선택할 제품군이 부족하다. (시장이 작은 탓에 제품군 열세)
    이어폰의 본질인 음질을 두고 판단하기 힘들다. (음질만으로 제품을 선택하기 힘듬)
    그저 선에서 자유로워질 뿐, 막상 행동범위에 제한이 있다. (방 한칸 이상은 불가)

    그래서 제가 나름 생각한 것은 블루투스 리시버만 따로 만들어 거기에 원하는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장착해서 사용하는 것인데.. 요즘 휴대폰을 포함하여 MP3와 같은 휴대용 음향기기가 작게 나오기 때문에 실용적인 대안이 아니게 되었죠.

    어쨋건 오히려 배보다 배꼽이 클 경우도 있으니 선택하시는데 신중을 기하시길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엔 바로 팔아버렸답니다. 음질도 별로고 음질 좋은 제품을 선택하려면 많은 비용이 지출되고, 그 가격에 자유 아닌 자유로 인하여.. 사치란 생각이 들어서죠.
  • 하라미스 2008/11/26 12:34 #

    우우.. 결국은, 유선 이어폰이 값싸고 성능은 더 좋은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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